30Mar2019

blah blah blah 2019. 3. 30. 02:11

.. 과거의 흔적들,

사라진 줄 알고 있었는데 아직 남아있었구나.

반가운 마음과 함께 철없이 싸지르던 생각들에 대한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 수가 없다.

 

삶의 큰 변화가 생긴 만큼, 

언젠가 지금 겪고 있는 이야기들도 글로 풀어낼 수 있는 날들이 오지 않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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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
L.J.
We shall find peace... We shall hear angels... We shall live under the blue sky sparking with diamonds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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